본문 바로가기
럭키앤 생활/미식단상

아기 유아식 집밥 기록|자극 없이 먹기 좋은 백김치찜

by 럭키앤 2026. 2. 4.
728x90
반응형


럭키앤의 냉장고를 부탁해!

우리 똑딱이를 위해
집밥을 먹이기 위해
워킹맘은 오늘도 요리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먹지? 무슨 반찬하지?는
늘 엄마들의 고민이다.

백김치찜과 무관한 사진이지만,
다음번에 다시 만들어 먹기 위해 포스팅을 한다.

빨간 김치찜 말고, 하얀 백김치찜!!!
익숙하지 않지만 대존맛 매뉴다.


일반 김치찜은 어른용이고,
아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집밥을 메뉴를 고민하다가
찾은 백김치찜이다.

울 똑딱이는 기특하게도 양념이 덜 한 열무김치 정도는
먹는 아이이지만,
아직은 양념이 강한 음식은 아직 부담스럽다.

그래서 어른이랑 아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백김치찜 탄생!!!!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있는 재료 다 넣고 푹 삶으면 된다.

1. 물 500 에 멸치랑, 다시마 넣고 육수를 낸다.
2. 양념에 절인 앞다리살, 백김치 반쪽을 넣는다.
3. 넣고 싶은 식재료들, 표고버섯, 두부, 파, 팽이버섯 등등을 취향껏 넣는다.

* 돼지 앞다리살 양념
생강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된장 1큰술, 매실 1큰술,
청하 1큰술

아이는 잘게 찢어 밥과 함께 주고,
어른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담백하게 먹기 좋았다.

잡내 전혀 없음!

워킹맘 입장에서는 대만족!!

아기 유아식과 집밥 사이에서 고민될 때,
백김치찜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다.


백김치찜 훌륭했다.
똑딱이가 완전 잘 먹어서 한 그릇 뚝딱하고,
두 그릇 뚝딱하심.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아기 유아식으로 국 메뉴를 고민할 때
영양학적으로나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미여국도 강추다.

백김치찜이나 미역국은
자극이 적고 부드러워 아기랑 어른이 함께
먹기 좋은 메뉴라 집밥으로 활용도가 높다.

다음 번에 또 만들어 먹어야지!!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집밥 기록
- 아기랑 함께 먹은 저염 집밥 메뉴
- 워킹맘 유아식 최소 조리 루틴

728x90
반응형